포스코특수강이 27일 베트남에 연산 100만톤 규모의 형강·철근 생산 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 행사에는 포스코 정준양 회장과 베트남 황쭝하이(Hoang Trung Hai) 부수상, 오재학 주 호치민 총영사와 로렌조 안젤로니(Lorenzo Angeloni) 주 베트남 이탈리아 대사, 설비공급사인 다니엘리의 베네데티 기안피에트로(Benedetti Gianpietro) 회장 등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 등 행사관계자들이 착공버튼을 누르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베트남 붕타우 성 당 서기장, 오재학 주 호치민 총영사, 황쭝하이 베트남 부수상, 정준양 포스코 회장, 로렌조 안젤로니 주 베트남 이탈리아 대사, 베트남 상공부 차관, 베네데티 기안피에트로 다니엘리 회장.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