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쿠팡(대표 김범석, www.coupang.com)은 온세텔레콤의 '알뜰폰 스노우맨 서비스' 딜을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입 후의 요금제도 합리적이다. 음성통화 100분, 데이터 500MB로 구성된 스마트폰 요금제 가격이 22,000원으로, 음성통화 200분과 데이터 500MB를 제공하는 기존 통신사의 44,000원짜리 요금제의 절반이다. 동일 기준으로 음성통화 200분을 사용하고 500MB의 데이터를 사용해도 32,800원으로 통신사 대비 25% 저렴하다. 여기에 매달 30분의 음성통화를 추가로 제공받으면 할인의 폭은 더 커진다. 피처폰을 기준으로 100분 음성통화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의 한달 요금도 13,240원으로 기존 통신사 21,700원 대비 39% 저렴하다. 또한 스마트폰과 피처폰 구분 없이 기간 약정 없이 자유롭게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쿠팡 영업본부 김수현 본부장은 "온세텔레콤은 고객들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채로운 서비스를 목적으로 기존 이동통신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통신 요금을 다운사이징하고 싶었지만 정보와 기회가 없었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