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장근석이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일본내 브랜드 인지도를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핸드프린팅을 새겼다.
장근석은 핸드프린팅 행사에 앞서 "오늘도 핸드프린팅이 예쁘게 나오도록 막코라 비누로 손을 씻었다"고 재치있게 말하며 "많은 팬들이 네이처리퍼블릭 매장에서 제 손도장을 보고 즐거워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막걸리와 콜라겐 성분이 함유된 '막코라' 라인은 일본 판매용으로 개발된 네이처리퍼블릭의 보습 라인이다. 장근석의 손도장은 오는 30일과 7월 중순 도쿄에 오픈하는 네이처리퍼블릭 매장에 설치돼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 풍성한 비누 거품을 이용한 '거품 세안법'과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 공개
# 장근석, 일반인 홍보대사를 남동생으로 깜짝 소개하고 격려
이날 장근석은 자신의 동생들을 소개한다고 깜짝 발표를 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장근석의 남동생'으로 소개된 2명은 일본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일반인 홍보대사인 '네이처리퍼블릭 보이스'였다. 장근석은 '네이처리퍼블릭 보이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앞으로 멋진 활동을 부탁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은 네이처리퍼블릭의 일본 진출 1주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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