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병만이 투마리 치킨 매장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외식업체 모델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첫 외식 사업을 시작하는 김병만은 투마리 치킨이라는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론칭한다.
실제 매장 보증금지원은 물론 인테리어 지원 집기지원까지 모두 본사에서 지원한다. 7월 6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으며 지원 서류 양식은 김병만의 투마리치킨 홈페이지(http://www.twomari.co.kr)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투마리 치킨은 한마리의 치킨 가격으로 두마리를 구매 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치킨 브랜드이며 소자본 창업으로 저예산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종합공예협회, '포크아트' 교육 실시
소상공인흥원이 주관하는 포크아트 창업반 교육이 한국종합공예협회 시행으로 7월9일부터 20일까지 총80시간 과정으로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국종합공예협회(삼호물산 인근)에서 실시된다.
교육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 및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 위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크아트란 가구, 의류, 액서서리 리폼, 네일아트 디자인, 인테리어 등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분야로서 최근 소자본, 생계형 여성창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
교육을 수료한 자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최고 5,000만원을 신용도에 따라 우선 지원받을 수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교육을 원하는 희망자는 소상공인진흥원 홈페이지(eduinfo.seda.or.kr)를 통해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인원은 총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 정도 소요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02-573-8853)
비어캐빈, 인테리어 리뉴얼 단행
맥주전문점 '비어캐빈'이 최근 인테리어 리뉴얼을 단행하고 고객 저변확대에 나섰다.
비어캐빈은 기존 통나무 생맥주집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매장 외부 게이트와 기둥을 업그레이드 하고, 내부는 부분적인 노출 천정을 만들어 시각적으로 공간이 넓어보이도록 했다. 또 올리브 나무의 조경추가와 파티션, 체크무늬 의자 등도 변경했다.
비어캐빈 인테리어 관계자는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목재를 이용한 인테리어로 부담 없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어캐빈은 지난 2000년 브랜드 론칭 후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국내 대표 맥주브랜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