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의 두 번째 브랜드인 블랙스미스가 국민드라마로 등극한 KBS 2TV의 넝쿨째 굴러온 당신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드라마 넝쿨당 PPL을 통해 단순히 제품이나 매장의 억지스런 노출이 아닌, 스토리와 상황을 고려해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스러운 PPL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려는 전략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있는 것.
카페베네 관계자는 "블랙스미스가 국민드라마 '넝쿨당'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까지 동반 상승하며 PPL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카페베네와 블랙스미스는 커피전문점과 외식업체를 넘어서 문화컨텐츠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공간으로 포지셔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