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실버론이 시행 두 달을 맞은 지난달 29일 현재 6016명에게 235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자수는 총 6034명에 신청금액은 236억원으로 집계됐다.
또 신청자 연령은 60~64세 64.3%, 65~69세 30.6%이며, 연금급여 유형은 노령연금 95.6%, 유족/장애/분할연금이 4.4%였다.
대부 신청 당일에 3169명(52.7%), 다음날까지 5393명(89.6%)에게 지급하였으며, 국민연금실버론대부상담자 6114명에게 재무영역 외에도 개인별 특성에 맞는 일과 건강-주거-대인관계-여가에 대한 종합적인 맞춤식 노후설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공단측은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