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 여름 섹시룩을 위한 ‘패럿 루즈핏 티셔츠’ 출시

기사입력 2012-07-01 15:34

리얼트렌드를 지향하는 H&T(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 www.HTNT.co.kr)가 섹시하고 산뜻한 여름 패션에 제격인 '패럿 루즈핏 티셔츠'를 선보였다.

앞에 앙증맞은 앵무새(parrot: 패럿)가 디자인된 '패럿 루즈핏 티셔츠'는 어깨가 드러나는 루즈한 핏과 언밸런스한 길이의 디자인으로 볼륨있는 몸매를 연출해준다. 특히 팔 라인의 수술 장식이 보일 듯 말듯한 시스루 느낌으로 포인트가 되어 섹시함을 더해준다.

루즈핏 티셔츠는 아이템 자체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해 섹시한 여름룩 연출에 제격이다. 블랙, 블루 컬러의 숏팬츠에 어깨가 살짝 드러나게 코디하고 금속 소재의 액세서리를 더해주면 섹시한 여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H&T의 김태숙 디자인 이사는 "여름 휴가철에는 비키니 위에 살짝 티셔츠를 걸쳐 비치웨어로 연출에도 적합하다"고 팁을 전했다.

'섹시 루즈핏 티셔츠'는 화이트,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전국에 위치한 H&T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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