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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파사트의 7세대 모델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3편의 시리즈로 이어지는 티저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신형 파사트 광고는 '다이내믹한 성능, 넓은 실내공간, 정숙성, 뛰어난 연비 등 신형 파사트의 차별화된 장점'을 강조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지난 부산모터쇼 이후, 신형 파사트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통해 새로운 자동차 문화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새로운 디자인과 상품성, 여기에 독일의 기술력이 바탕이 된 성능까지 모두 갖춘 신형 파사트는 새로운 자동차 트렌드가 모두 반영된 모델이다. 이를 통해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판도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