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트윈타워에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하이브리드 투명카가 전시됐다. LG화학의 배터리가 장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내부를 볼 수 있는 게 특징. 전기차 배터리 기술이 실제 자동차에 어떻게 장착되고 전기를 만들어내는지 임직원들에게 보여주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LG화학은 지난 2007년 12월에 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양산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아반떼'의 리튬폴리머 배터리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11월에는 2010년부터 양산을 시작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카'에 리튬폴리머 배터리 개발업체로 최종 선정되어 배터리를 납품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