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도시락 업체 한솥도시락(대표 이영덕, www.hsd.co.kr)이 5일 오후 2시 서울 본부를 비롯한 부산과 대구, 충청, 호남 등 지역사업본부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장광오 한솥도시락 개발부장은 "소자본 창업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도시락전문점의 전망과 함께 한솥도시락만이 보유한 수익 창출 구조와 특장점 등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예비 창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지난 1993년 국내 최초로 테이크아웃 도시락전문점을 오픈해 현재까지 60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깔끔하고 내부에서 시식이 가능한 카페형 인테리어를 도입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시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