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종합생활용품기업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의 '애니데이'가 커버에 660개의 에어홀을 만들어 통기성을개선시킨 '애니데이 에어홀' 출시를 기념해 4일 오전 11시서울 이마트 본점(성동구 성수점)에서 사진행사를 가졌다. '이마트와 함께하는 애니데이 에어홀 신제품 체험존'을 주제로 펼친 이번 사진행사는 마릴린 먼로 분장을 한 모델이 영화 '7년만의 외출'의 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통기성을 높인'애니데이 에어홀'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유한킴벌리 애니데이 브랜드 매니저 박채연 과장은 "팬티라이너는 단순한 위생 용품이 아니라 속옷과 같은 여성필수품으로 건강과 위생을 신경 쓰는 많은 여성들이 매일매일 사용하고 있다. 애니데이 에어홀은 그간 소비자들의 고민이었던 팬티라이너의 답답한 착용감을 개선해 보다 편안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혁신적인 제품이다."고 말하고, "특히 새롭게 고안된 '660개 에어홀'과 '스카이블루존'이 더운 여름철에 더욱 깔끔하고 상쾌한 매일매일을 보낼 수 있게 해줄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kotexanydays.com)를 참조하면 된다. 애니데이 신제품 '에어홀'은 일반ㆍ대형할인점에서 4650원(40개입)에 구입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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