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7월 6일 금요일

기사입력 2012-07-05 11:24


7월 첫째주 경마 주간이다. 월초경마이지만 대상경주가 있어 훈련장의 열기는 뜨겁다. 외국인 용병 4명에 가세에 기존 국내기수들의 승수 전쟁이 본격화 되면서 소위 인기마필에 기승하면 입상에 성공해야 차기도 기승할 수 있는 분위기다. 능력있는 기수가 늘었고 최근 치열한 입상 경쟁이 부산경마는 때 아닌 저배당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주 역시 축이 서 있는 경주가 많아 최근 흐름대로 중,저배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경주>현군 기복마와 능력미지의 신예마 접전 경주이다. 중급이하 편성이라 데뷔전을 치루는 신마가 눈에 띈다. ⑥판타스틱재즈가 주행심사 잘 받았고 완성도 높은 발걸음 선보여 빠른 적응이 기대되는 근소한 우세의 축이다. 주행심사 잘 받았으나 데뷔전 늦발로 경주망친 ①비바레전드가 출발지 이점이라면 다른 걸음이 기대되고 직전 변화의 걸음을 보인 ⑩나이스시아도 기수가 교체되었다. 체형적인 조건 좋고 잠재력 갖춘 모습인 ④영브라보와 훈련 성과 양호한 ⑤샤우트까지 입상 도전이 가능한 경주다.

<3경주>②프레지던트의 우세가 예상 되는 경주이다. 데뷔전 바로 입상에 성공할 정도로 기본 완성도 높은 마필로 출발지 유리하고 상대도 강하지 않아 현군에서는 경쟁력 갖춘 마필이다. ⑪오디세우스가 약간의 공백은 있으나 다시 전력 재정비했고 현군에서는 적응력을 충분히 보인 만큼 능력기수 안장. 기대해 볼 수 있겠고 ⑨골드킹도 입상은 실패했어도 현군 꾸준히 착순권으로 훈련 상태는 소폭 좋아져 입상 도전이 가능하다. 3착 두번의 ⑧마이티타이거는 감량기수로 변화 모색한 마필이고 공백이후 돌아온 조찬훈기수의 ①엑스변수도 직전 경주

변화 보여 무시못할 복병 세력이다.

<6경주>3연속 우승 도전하는 ②포리스트볼드의 선전이 기대되는 경주이다. 승군전 바로 통한 만큼 현군에서는 경쟁력 갖춘 마필이다. ⑦헬로스나이퍼가 직전 입상하며 회복세 발걸음 보였는데 이번에도 훈련 상태가 좋다. 거리 줄여 더 나은 발걸음 기대해 볼 수 있겠고 신인기수에서 능력기수로 교체된 ⑥우뚝선과 최근 끝걸음의 여력은 남아 늘어난 경주거리 더 뛸 ⑤귀나, 출발지 유리한 ①나리열풍이 도전 가능한 전력들이다.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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