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백화점 문화관은 휴가 기간 중 반려동물의 보호와 관리를 걱정하는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펫샵 '쿨펫'에서 '반려동물 바캉스 서비스'를 여름 정기세일기간인 7월 30일까지 제공한다.
호텔과 훈련스쿨 동시 이용객에게도 1개월 이용료를 10% 할인한 45만원에 제공한다.
특히, 아이파크백화점 '쿨펫' 호텔은 스위트룸에 CCTV를 설치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반려동물을 수시 체크할 수 있어 먼 곳에 떨어져 있어도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는 '보호자 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파크백화점 문화관 쿨펫은 반려동물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관련 용품을 할인한다. 애견 신발은 10%할인하며, 케이지, 애견 가방 등 기타 용품과 사료는 5만원이상 구매시 금액대별 최대 15%까지 할인한다.
더불어 바캉스 이후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상품들을 추천한다. 야외에 장시간 노출된 반려동물은 진드기나 기생충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휴가 전 바르는 외부구충제(벼룩,진드기 예방)는 1회 1만5000원, 애견용 멀미약은 1회 1만원에 처방 받을 수 있다. 또, 휴가 후 애견 스파(SPA)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타올을 증정한다. 이용료는 5Kg 소형견 기준 1만원부터다.
한편, '쿨펫'은 661㎡(약200평)의 규모에 병원 진료는 물론 분양, 호텔, 미용샵, 스파 시설, 유치원, 수족관, 용품샵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 반려동물에 관한 모든 것이 모여있는 복합 생활문화공간이며, 아이파크백화점 이용 고객은 애견,애묘 전용 놀이터를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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