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원클럽

기사입력 2012-07-05 15:13


선글라스의 계절이다. 따가운 햇빛은 하루 종일 눈을 피로하게 만든다. 블랙라이언 선글라스 G는 명품이다. 최상의 선글라스 조건을 다 갖췄다.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적, 최상의 조건을 갖춘 걸작 중에 걸작이다. 정통 스포츠 선글라스의 고급스러움 그대로. 국내 스포츠 선수가 착용한 그 어떤 선글라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렌즈 모양과 크기와 형태는 우리나라 사람의 얼굴형과 머리 모양에 잘 어울리도록 제작됐다. 최고급 실리콘으로 만든 코받침과 안경다리는 쿠션 효과가 뛰어나 장시간 착용 하거나 격한 운동을 해도 피부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상도
광렌즈는 자외선을 99.9% 차단한다. 햇빛의 난반사를 잡아 주기 때문에 격렬한 활동을 해도 어지럽지 않고 어두운 곳에서나 야간 골프를 할 때도 사물이 또렷이 보인다. 골프 그린에서 라이(Lie)가 선명하게 보인다. 인체공학과 유체공학을 응용한 렌즈의 휘어짐은 상하·좌우의 시야를 넓게 해준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옐로우 방탄 렌즈는 10m앞에서 쏜 총알도 뚫지 못할 정도로 강력하다. 시중에서 20만원 대에서 볼 수 있는 사양이다. 블랙라이언 선글라스는 테 1종 (블랙·화이트 택1) 렌즈 3종, 하드 케이스, 도수클립(1만원 상당), 암밴드, 편광식별카드, 목줄, 안경클리너, 안경주머니, 교체용 이어패드로 구성됐고 가격은 11만8000원에서 할인된 6만9000원에 판매한다. (1544-0247, www.buy1club.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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