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안의 변호사 블랙박스 'DABONDA'

기사입력 2012-07-05 15:13


아찔한 자동차 사고 영상들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자주 등장하면서, 차량용 블랙박스의 중요성이 운전자들에게 각인되고 있다. 현대오토콤은 차량용 블랙박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전문 제조사다. 이 업체의 단연 돋보이는 제품은 '다본다 럭셔리(DBL-100)'다. 다본다 럭셔리는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최대 사이즈인 3.5인치 와이드LCD가 적용된 블랙박스이며, 최고의 화질과 스펙,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현대오토콤의 차량용 블랙박스 디자인은 또 다른 경쟁력이다. 다본다 럭셔리의 디자인은 타 브랜드와 확연한 차이가 있다. 블랙박스는 단순한 디자인이라는 인식을 깨버리고 스마트한 현대 소비자들에게 맞춰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발 및 출시됐다.

녹화되는 시야를 넓혀 140도 화각으로 넓은 시야각을 확보하고 저장 공간인 SD카드를 매번 PC에서만 포맷을 해야했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SD카드 자체 포맷기능을 적용했다.현대오토콤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블랙박스 시장에서 총 32개의 제품을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생산 및 공급을 하고 있다. 자사 모델에는 '다본다(DABONDA)'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현대오토콤은 국내를 넘어 2009년부터 태국, 대만, 중국에 차량용 블랙박스를 수출했고,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도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러시아와 영국 등 6개 국가에 차량용 블랙박스 공급 및 ORDER를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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