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아치킨(www.duria.co.kr)이 브랜드 로고와 인테리어를 리뉴얼하면서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신메뉴가 강화되면서 신규 오픈 매장의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불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다.
두리아치킨은 2000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 국내 대표적인 숯불바비큐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했다. 그동안 노하우가 담긴 소스와 메뉴로 변화가 많은 치킨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식·양식 소스를 비롯해 마늘간장 소스 등 경쟁력 있는 소스가 특징이다.
두리아치킨 관계자는 "두리아는 너와 나 함께 즉 둘 이상이 모여 즐겁게 즐기는 장소라는 의미를 가진다"며 "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에서 정통 숯불의 맛과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가맹점주와 본사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