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코리아(정현주 대표이사)가 기존 사용하던 청소기를 일렉트로룩스의 기술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흡입구 5종과 먼지봉투 5종의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액세서리 라인'을 출시한다.
흡입구 5종과 먼지봉투 5종은 지난 10년간 일렉트로룩스코리아가 한국 주부의 니즈를 파악해 일렉트로룩스 청소기뿐만 아니라 기존에 사용하던 타사의 청소기(직경 32/35mm)까지 일렉트로룩스 100년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업그레이드하고 튜닝할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다.
흡입구 5종은 각각 낮은 가구 밑까지 넣어 청소할 수 있는 '스피디클린 흡입구', 한국형 바닥에 맞춘 '사일런트 파케토 흡입구', 패브릭에 붙은 동물의 털까지 제거해 주는 '애니멀 키트', 침구 속 진드기, 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텍스타일터보 흡입구', 좁은 틈새와 가구 위를 흡입구 하나로 청소할 수 있는 '3in1 액세서리 흡입구' 로 구성됐다. '스피디클린 흡입구'은 44mm의 얇은 두께와 180도 회전하는 조인트의 부드럽고 자유로운 핸들링으로 틈이 좁은 장롱과 소파 밑도 걸림 없이 편안하게 청소가 가능해 한국 주부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정현주 일렉트로룩스 대표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청소기 활용도를 높여 생활의 편리함을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