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가 장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다논코리아의 액티비아 모델로 5일 오후 성수동 이마트에서 약 300여명의 소비자들과 함께 액티 초이스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승기는 4가지 다 좋아하지만,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망고와 바나나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매일 아침 풍부한 식이섬유로 균형 있는 에너지를 섭취할 수 있는 망고 바나나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액티 초이스 프로젝트에 참가하려면 31일까지 액티비아 공식 웹사이트(www.activia.co.kr/acti-choice)에 접속, 자신이 원하는 맛에 투표하면 된다. 투표 에 참여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가장 표를 많이 받은 두 가지 제품이 선정되면 오는 9월 신제품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