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주 ④온누리플라자
5경주 ⑧쾌속질주
6경주 ⑩파비우스
기본 잠재력은 출전마 중 가장 앞선다고 본다. 공백 이후 얼마만큼 컨디션을 회복했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이번 경주가 데뷔 이래 첫 입상의 기회임에는 틀림없다.
8경주 ④세븐티나이너
승군 이후 계속 걸음만 재보고 있으나 드디어 해볼만한 상대를 만난데다 부담중량도 줄어 찬스를 맞은 느낌이다. 종반 선두권 무너진다면 추입 1순위의 입상후보다.
10경주 ⑥어원티드어페어
현군 강자와의 대면이지만 단거리라면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한 마필이다. 특히 부담중량의 상대적 이점이 좋아 이변 연출을 기대해볼만 하겠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