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주 ④온누리플라자
기본 잠재력은 출전마 중 가장 앞선다고 본다. 공백 이후 얼마만큼 컨디션을 회복했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이번 경주가 데뷔 이래 첫 입상의 기회임에는 틀림없다.
8경주 ④세븐티나이너
10경주 ⑥어원티드어페어
현군 강자와의 대면이지만 단거리라면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한 마필이다. 특히 부담중량의 상대적 이점이 좋아 이변 연출을 기대해볼만 하겠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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