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KT와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고객 만족 영역을 확대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곽진 전무는 "각 산업 대표 브랜드의 만남으로 좋은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대차는 이번 3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어 고객 만족을 향상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KT 홈고객운영총괄 임헌문 전무는 "이번 제휴는 통신, 자동차, 전자 3개 분야의 No.1 브랜드들이 함께 자동차 시장의 스마트 트렌드를 선도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3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는 이 달부터 9월까지 3달간 현대차 PYL(Premium Youth Lab) 차종(벨로스터, i30, i40) 및 쏘나타(하이브리드 제외) 출고 고객 중 현대M카드로 결재한 고객에 대해 올레 스마트홈패드(갤럭시 탭) 또는 갤럭시 노트 중 1가지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