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신개념 피트니스 프로그램인 크로스핏을 위해 최적화된 리복 크로스핏 콜렉션을 출시했다.
특히 크로스핏 전문 운동화 '크로스핏 나노 2.0'은 크로스핏 운동 시 필요한 지면 미끄럼 방지, 내구성 그리고 안정적인 균형유지가 강화되었다. 그리고 넓은 앞발로 무게 쏠림에도 지지력을 향상시키고 오솔라이트 깔창으로 큐셔닝 및 향균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리복의 크로스핏 어패럴은 외부 날씨 변화와 운동 시 다양한 신체 움직임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엄선된 소재로 제작된 리복 크로스핏 컴프레이션은 편암함을 유지함과 동시에 최상의 컴프레션 기능을 제공합니다.
리복의 이나영 이사는 "리복은 피트니스&트레이닝 분야의 선두 브랜드로써 피트니스에 적합한 기능성 신발과 의류를 선보임으로써 전문 트레이너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한다"며 "리복 크로스핏 라인 제품이 피트니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피트니스와 트레이닝을 즐기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리복은 2015년 피트니스와 트레이닝 분야에서 No.1 브랜드가 된다는 목표 하에 2010년부터 크로스핏과 파트너십 관계를 제휴했다. 그리고 리복은 지속적으로 크로스핏 게임 및 크로스핏 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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