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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9일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및 부산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공장(강서구 신호동 소재)에 엔젤센터 개소식을 열고 이전을 완료했다.
엔젤센터는 르노삼성 자동차의 고객만족센터다. 문의 사항 안내, 불편사항 접수, 정비나 수리 안내 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엔젤센터 부산 이전은 1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르노삼성은 부산 공장내 여유 공간에 100명 규모의 신규 인력채용과 약 9억원의 시설투자를 통해 이달 엔젤센터의 이전을 마쳤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