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의료원, 암 환자 위한 '희망텃밭' 종강파티

기사입력 2012-07-10 11:31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10일 암 환우들과 의료진,생태 텃밭 전문가인 박정자 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3기 희망텃밭 '봄 농사 종강파티를 개최했다. 이대 의료원은 지난해부터 여성암 환우들의 정서적 치료를 돕기 위해 매년 2회 '희망텃밭' 교실을 운영해 왔다. '희망텃밭'은 병원 내에 있는 텃밭에서 암 환우가 직접 유기농 채소를 키우고 수확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끼고 삶에 대한 열정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정서 체험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김승철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부인종양센터장(왼쪽 첫 번째), 문병인 유방암·갑상선암센터장(왼쪽 두 번째)과 암 환우들이 희망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로 요리한 음식을 함께 시식하는 모습. <사진제공=이화여대 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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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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