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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LTE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시간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유플러스는 제휴사와 함께 해외 원어민 강사와 1대 1로 맞춤형 실시간 화상학습이 가능한 'LTE원어민회화' 서비스를 다음달 초 출시할 예정.
LTE원어민회화 서비스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어학 콘텐츠가 제공된다.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어촌이나 산간벽지에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수도권과 동일 수준으로 받을 수 있어 지역간 교육 불평등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휴사와 협의를 통해 'LTE 원어민 회화'내의 학습 콘텐츠를 기존 상품대비 20~4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추가 할인까지 적용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