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의 칸타타 스틱커피가 출시 한 달 만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칸타타 스틱커피는 총 4종으로구성되어 있으며, 100% 아라비카 솔루블(Soluble) 커피에최고급 JAVA원두의 미세분말을 첨가하였기 때문에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먼저, 고급형 제품인 '아메리카노 블랙'과 '아메리카노스위트'는 커피 전문점에서 즐기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그대로 재현하였다.
일반형 제품인 '마일드골드'와 '리치골드'는 업계최초로 프림이 들어가는 제품에도 미세 원두분말을 첨가하여 기존 커피믹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프리미엄 커피의 깊고 진한 맛과 향을느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익숙한 맛이지만 기존 커피믹스와는 맛과 향의깊이가 다르다. 진하다!", "진짜로 커피가루가 잔에 남는 걸 보니 신뢰가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칸타타 스틱커피는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 세븐일레븐과 SSM에 입점돼 판매 중이며, 입점을 기념해 7월18일까지 시음행사가 진행중이다.
또한 추후 일반 소매점으로도 판매채널을 확대시킬 예정이다.
이에 따라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스틱커피의 월 판매량이 지금보다 40 ~ 50% 이상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 300억 원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스틱커피는 국내 인스턴트커피 제품 가운데 최고의 맛과 향을 자부하며 수입제품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며,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인지도를 높여 커피믹스시장의 대세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칸타타 스틱커피의 붐업을 위해 제품 출시 전부터 티저광고를 내보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소셜 커머스를 통한 온라인 샘플링으로 관심을 끄는 등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재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각시탈의 '주원'이 출연한 TV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CANTATACOFFEE)도 개설해 칸타타 스틱커피와 관련된 각종정 보와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달 말부터는 대대적인 소비자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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