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US 코리아가 하반기 국내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출시, 시장점유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ASUS 코리아는 지난 3년간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연 평균 40%의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하반기 출시 제품의 특징은 기본적으로 경쟁 제품 대비 뛰어난 사양을 갖춘 것과 사용자별 세심하게 나눠놓은 게 특징이다. 비즈니스 유저, 멀티미디어 유저, 게이머 등 타깃 고객군 별로 각기 다른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다.
2초 만에 부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온' 기능과 2주간 지속 가능한 대기모드, 7시간 지속되는 사용시간 등 강력한 배터리 성능이 특징. 무게는 각각 1.1kg (UX21A) 및 1.3kg (UX31A)에 불과하다.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인 N6 시리즈(N46, N56, N76)는 ASUS와 B&O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프리미엄 오디오를 탑재해 영화, 게임 등 고용량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때 최고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G5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은 3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670M, 660M 그래픽 옵션, 새로운 17.3인치 (G75VW) 및 15.6인치(G55VW)로, 유저들이 게임을 빠르고 생생하게 진행할 수 있다. K45DR과 K55DR은 ASUS의 보급형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K5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AMD 2세대 A6-4400M APU와 AMD 라데온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소비전력은 크게 줄고 그래픽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