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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이 12일부터 SKY Pluszone(스카이 서비스센터)에서 야간서비스를 시작한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이다.
김병원 팬택 전무는 "자체 조사 결과에 따라 주 사용고객인 직장인 및 학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야간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이 신뢰하고 감동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팬택은 최근 100일 동안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100일 안심 서비스'와 SKY 서비스 음영 지역의 고객을 위한 '택배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고객에게 신뢰를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혁신적인 사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