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파괴 팬택의 시도 '심야의 서비스'

기사입력 2012-07-12 14:51



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이 12일부터 SKY Pluszone(스카이 서비스센터)에서 야간서비스를 시작한다.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이다.

전국 주요 SKY Pluszone의 운영시간도 기존보다 3시간 이상 연장 운영한다. 평일은 기존 오후 6시에서 3시간 30분 늦은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까지 4시간 연장 운영한다. 오픈 시간은 오전 9시로 동일하다.

야간서비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서비스로써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이 평일에도 편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한층 더 심화된 고객 감동 서비스 혁신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원 팬택 전무는 "자체 조사 결과에 따라 주 사용고객인 직장인 및 학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야간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이 신뢰하고 감동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팬택은 최근 100일 동안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100일 안심 서비스'와 SKY 서비스 음영 지역의 고객을 위한 '택배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고객에게 신뢰를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혁신적인 사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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