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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www.tupperware.co.kr)가 CJ푸드월드와 손잡고, 인기 에코제품 3종에 샐러드, 커피 등 CJ푸드월드의 대표 웰빙 메뉴를 담아 한정 판매하는 '맛있는 에코 라이프' 이벤트를 13일부터 서울 중구 CJ푸드월드에서 진행한다.
타파웨어와 CJ푸드월드가 함께하는 '맛있는 에코 라이프'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타파웨어의 인기 제품인 에코 물통 주니어, 틴틴 도시락 세트, 주니어 구디 박스이며, CJ푸드월드 내 각 대표 브랜드 메뉴들과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의 아이스케냐 커피가 담긴 에코 물통 주니어는 15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에코 물통 주니어는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 및 S라인 디자인으로 2~30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1회용 페트병의 사용을 줄이는 에코 라이프 실천의 필수 에코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외에 연두색 주니어 구디 박스에는 뚜레쥬르의 새우&아보카도 샐러드와 과일 치킨 샐러드를 담아 30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 제품은 완성도 높은 씰이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여 내용물의 신선도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상하기 쉬운 샐러드나 채소를 담기에 적합하다. 보통 가정에서 채소를 보관할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는 수십 년이 지나도 분해되지 않는데, 주니어 구디 박스를 사용하면 이러한 비닐봉지의 남용을 막을 수 있어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주황, 노랑, 하늘색으로 구성된 주니어 구디 박스는 멋스러운 광목 보자기에 포장되어 CJ로고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