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와 CJ푸드월드 손잡았다

최종수정 2012-07-13 08:59

타파웨어 브랜즈 CJ푸드월드와 함께 맛있는 에코라이프 .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www.tupperware.co.kr)가 CJ푸드월드와 손잡고, 인기 에코제품 3종에 샐러드, 커피 등 CJ푸드월드의 대표 웰빙 메뉴를 담아 한정 판매하는 '맛있는 에코 라이프' 이벤트를 13일부터 서울 중구 CJ푸드월드에서 진행한다.

CJ푸드월드의 1주년을 기념하고, 타파웨어 브랜즈의 I LOVE EARTH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식품업계 대표 브랜드와 용기업계 대표 브랜드가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는 데에 그 의미가 크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특히, 담기는 식품과 담아가는 밀폐용기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완성된 형태의 서비스 및 메시지를 전달하여 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바캉스, 캠핑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 일회용 페트병 대신 에코 물통을, 포장용기 대신 에코 도시락을 사용하는 에코라이프를 실천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타파웨어와 CJ푸드월드가 함께하는 '맛있는 에코 라이프'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타파웨어의 인기 제품인 에코 물통 주니어, 틴틴 도시락 세트, 주니어 구디 박스이며, CJ푸드월드 내 각 대표 브랜드 메뉴들과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의 아이스케냐 커피가 담긴 에코 물통 주니어는 15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에코 물통 주니어는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 및 S라인 디자인으로 2~30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또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1회용 페트병의 사용을 줄이는 에코 라이프 실천의 필수 에코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타파웨어의 스테디셀러인 틴틴 도시락 세트에는 삼호어묵에서 제안하는 건강 도시락 메뉴를 담아, 20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우수한 밀폐력과 휴대하기 좋은 컴펙트한 사이즈의 틴틴 도시락 세트는 나들이용이나 어린이들의 도시락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휴가철 바다, 산 등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일회용 도시락 용기의 사용을 줄여,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 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1석 2조의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이외에 연두색 주니어 구디 박스에는 뚜레쥬르의 새우&아보카도 샐러드와 과일 치킨 샐러드를 담아 30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 제품은 완성도 높은 씰이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여 내용물의 신선도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상하기 쉬운 샐러드나 채소를 담기에 적합하다. 보통 가정에서 채소를 보관할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는 수십 년이 지나도 분해되지 않는데, 주니어 구디 박스를 사용하면 이러한 비닐봉지의 남용을 막을 수 있어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주황, 노랑, 하늘색으로 구성된 주니어 구디 박스는 멋스러운 광목 보자기에 포장되어 CJ로고샵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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