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주 ⑦막강배틀
직전경주는 전개 운이 풀리지 않았지만 설욕의 기회를 잡았다. 3세마들의 잠재력이 만만치 않지만 이 마필 역시 최근 전력상승을 이루어낸 만큼 호락하지 않을 것이다.
7경주 ②바람신
9경주 ⑤에버마스터
10경주 ④승승필승
최근 뒷심이 부쩍 보강된 마필로 오랜만에 거리를 내려 출전하고 있어 관심이다. 초반 선두권 장악 여부가 관건이겠으나 경쟁력은 갖추어진 복병이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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