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필승 코리아! 경품대축제'를 펼친다.
내달 12일까지 강강술래 전 매장에 비치된 응모권을 작성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총 142명을 추첨해 1년치 한우사골곰탕, 한우불고기·양념갈비 선물세트, 육회시식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곰탕 대용량세트(800ml/6팩/18인분)는 4만5360원, 싱글족을 위한 소용량세트(350ml/10팩/20인분)는 4만4100원에 판매하며 육포(10봉)도 4만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곰탕과 육포 모두 HACC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방부제·색소·조미료 등을 일체 넣지 않고 생산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곰탕에는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키워 주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교질성분,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좋은 콜라겐과 콘드로이친도 다량 함유돼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온 국민에게 진한 감동과 환희를 안겨줄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응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금메달 10개, 종합순위 10위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