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www.kgc.or.kr)의 생활홍삼 브랜드 굿베이스가 젤리스틱 형태의 '뷰티본 알로에젤리스틱'을 출시했다.
뷰티본 알로에젤리스틱은 알로에겔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피부와 장 건강을 생각하는 2030 여성층을 비롯해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알로에겔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장의 원활한 활동을 촉진해 몸 속부터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 굿베이스의 설명이다.
뷰티본 알로에젤리스틱은 마시는 액상타입이 아닌 젤리스틱 제형으로 낱개 포장이 되어 있어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합성착향료, 합성착색소, 설탕 등은 첨가하지 않았다. 굿베이스 관계자는 "몸 속 장이 건강해야 소화, 흡수는 물론 배변 활동이 활발해져 매끄러운 피부, 건강한 몸을 가꿀 수 있다"며 "스트레스와 잦은 다이어트 등으로 장 운동이 둔감해진 젊은 여성들이 장 건강은 물론 피부건강까지 손쉽게 챙길 수 있도록 뷰티푸드를 섭취와 휴대가 간편한 젤리스틱 타입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