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은 윤달 이후 본격적인 가을 결혼 준비에 바쁜 예비부부들을 위해 (13일부터) 22일까지 '리빙&웨딩가구페어'를 진행한다.
신혼 필수품인 식탁은 의자와 벤치가 결합된 '식탁 벤치세트'가 인기다. 벤치는 2인 이상 앉을수 있을 뿐 아니라 화분받침, 장식대 등 다른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의자 세트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인기 요인이다.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은 식탁벤치세트를 5~10% 할인해 '시세이' 브런치카페 식탁 벤치세트(4인)를 81만6000원에, 아메리칸빈티지 식탁벤치세트(4인)는 93만2000원에 판매한다. 또, '리빙아젠다' 천연 원목식탁 벤치세트(4인)는 139만원, '우드코' 프라임 오크식탁 벤치세트(4인)는 208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아이니드'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가구들을 할인해 책상과 겸해 사용할 수 있는화장대는 20만원, 사이즈별로 가구를 조립해 장식장, 책장, TV장으로 다용도 활용 가능한 슌#) 책장은 4만원부터 19만원까지 판매한다.
한편, 리빙&웨딩가구페어 기간 중 아이파크백화점카드(신한카드)로 가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 상품권을 제공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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