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안경숍 룩옵티컬(대표 허명효)이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어린이용 선글라스를 출시했다.
이 외에도 룩옵티컬은 어른보다 연약한 어린이의 눈 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율, 부러짐 방지 등 안전에도 신경을 쓴 '뽀로로', '헬로키티' 등 10여종의 어린이용 선글라스를 판매하고 있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놀이공원이나 길거리에서 파는 어린이용 선글라스 대부분은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할 뿐 아니라 렌즈도 불규칙적으로 코팅되어 있어 시력에 손상을 줄 수 있다"며 "안경 전문점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구입한 뒤 빠르게 성장하는 아동의 신체 조건을 감안해 6개월에 한번 정도 적합한 크기의 테로 갈아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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