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주 ②자금성
7경주 ③어네스트존
최근 부진으로 인해 인기도에서 밀리겠지만, 상대들이 한결 수월해져 오랜만에 찬스를 맞은 느낌이다. 전개상으로도 좋은 여건에 있어 노림수를 가져본다.
10경주 ④보헤미안러브
현군 단거리에서 만큼은 절대 강자라고 본다. 그동안 장거리를 뛰어오다 드디어 단거리로 내려와 자기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찬스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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