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 나타난 드라이피니시d 왜?

기사입력 2012-07-23 13:33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의 드라이피니시d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워터파크 및 유명 해수욕장 등지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보령머드축제를 시작으로 20~30대 젊은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인 오션월드, 웅진플레이도시, 블루캐니언 등 워터파크와 대천, 망상, 낙산, 경포대 등 해수욕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 드라이피니시d와 함께 시원하고 유쾌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비어페스티벌, d-클럽파티, 아이스 월풀 체험, 비키니콘테스트, 해변 올림픽 등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하는 피서객들에게는 코인충전권, 입장권, d 비치타월, 바캉스 밀페용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보령머드축제에서는 참가자들이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d-참이슬 머드 콘테스트, d-Chu-time, d-클럽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24일까지 진행한다. d-클럽파티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숨은 열정을 시원하게 표출할 수 있도록 클럽 DJ 장비는 물론 국내 유명 댄스팀 공연 및 대형 에어볼 등을 지원한다.

27~28일에는 오션월드에서 드라이피니시d의 시원함을 가슴 깊이 체험할 수 있는 d-얼음 벽돌 빨리 녹이기 게임과 야구장 키스타임을 응용한 d-Chu-time 이벤트가 진행된다. d-Chu-time 이벤트의 경우 오션월드에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중계할 예정이라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웅진 플레이도시에서는 8월 3일~4일과 10일~11일 두차례, 블루캐니언에서는 8월 3일~4일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수욕장은 14일~27일 대천을 시작으로 27~29일 장흥해수욕장, 8월 3~5일 망상해수욕장, 8월10~11일 낙산해수욕장, 8월 12일~14일 경포대해수욕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상무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드라이피니시d만이 줄 수 있는 시원한 휴식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드라이피니시d가 주는 시원함의 끝을 체감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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