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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의 드라이피니시d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워터파크 및 유명 해수욕장 등지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보령머드축제에서는 참가자들이 시원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d-참이슬 머드 콘테스트, d-Chu-time, d-클럽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24일까지 진행한다. d-클럽파티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숨은 열정을 시원하게 표출할 수 있도록 클럽 DJ 장비는 물론 국내 유명 댄스팀 공연 및 대형 에어볼 등을 지원한다.
27~28일에는 오션월드에서 드라이피니시d의 시원함을 가슴 깊이 체험할 수 있는 d-얼음 벽돌 빨리 녹이기 게임과 야구장 키스타임을 응용한 d-Chu-time 이벤트가 진행된다. d-Chu-time 이벤트의 경우 오션월드에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중계할 예정이라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웅진 플레이도시에서는 8월 3일~4일과 10일~11일 두차례, 블루캐니언에서는 8월 3일~4일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상무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드라이피니시d만이 줄 수 있는 시원한 휴식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드라이피니시d가 주는 시원함의 끝을 체감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