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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듣고 싶은 노래로 발라드가 2위로 뽑혔다. LG외장하드에 따르면 홈페이지(www.lge.co.kr)를 방문한 남녀 총 3651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7월 23일까지 2주간 '휴가지에서 듣고 싶은 음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설문조사 결과 휴가지 선호음악으로 응답자의 38%가 '댄스', 30%가 '발라드'를 선택했다. 낮에신 신나게 즐기고, 저녁엔 로멘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게 휴가의 트렌드인 셈이다.
LG전자 외장하드는 대용량 데이터를 쉽고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어 여름 휴양지에서도 음악, 각종 영상을 저장해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최신 USB 3.0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기존 USB 2.0 방식에 비해 최대 10배 빠르며 용량도 500GB, 1TB로 구성되어 다양한 자료를 부담 없이 저장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