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그자 '휴가철' 외장하드에 발라드 '왜'

기사입력 2012-07-24 11:47



휴가지에서 듣고 싶은 노래로 발라드가 2위로 뽑혔다. LG외장하드에 따르면 홈페이지(www.lge.co.kr)를 방문한 남녀 총 3651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7월 23일까지 2주간 '휴가지에서 듣고 싶은 음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설문조사 결과 휴가지 선호음악으로 응답자의 38%가 '댄스', 30%가 '발라드'를 선택했다. 낮에신 신나게 즐기고, 저녁엔 로멘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게 휴가의 트렌드인 셈이다.

LG 외장하드는 휴가를 떠나는 '바캉스족'에게는 휴가지에서 듣고 싶은 음악을 마음껏 다운 받을 수 잇는 다운로드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휴가를 떠나지 않는 '방콕족'에게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LG 엑스노트 울트라북(모델명: Z350)과 디아블로3 정품을 제공키로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외장하드 부문 NO.1 브랜드 연속 달성을 기념, 소비자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LG 외장하드를 활용하면 여름 휴가지에서도 장소에 구애 없이 다양한 음악 및 영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LG전자 외장하드는 대용량 데이터를 쉽고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어 여름 휴양지에서도 음악, 각종 영상을 저장해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최신 USB 3.0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기존 USB 2.0 방식에 비해 최대 10배 빠르며 용량도 500GB, 1TB로 구성되어 다양한 자료를 부담 없이 저장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