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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12/07/24/2012072401001809400151181.jpg'
alt='[삼성전자]골드러시x8세컨즈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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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런던올림픽
프로젝트
'골드러시'를
패션계
핫
브랜드로
자리잡은
제일모직
'에잇세컨즈'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런던에서
열리는
전세계인의
축제를
맞아
삼성전자
골드러시
참여자에게
스마트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접점을
마련해주기
위해
기획됐다.
골드러시
프로젝트의
핵심인
스마트메달은
삼성전자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광고
등에서
볼
수
있는
QR코드를
골드러시
앱을
통해
스캔해
얻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스마트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채널을
마련한
셈.
우선
에잇세컨즈는
스마트메달
QR코드를
넣은
특별
티셔츠를
제작,
삼성전자
매장과
에잇세컨즈
매장
직원이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어
매장에
방문하는
골드러시
참여자들은
직원의
티셔츠에
삽입된
QR코드를
찍어
스마트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에잇세컨즈는
또
런던
올림픽을
기념하는
제품을
판매할
별도의
스페셜
존을
마련,
스마트메달과
관련된
POP와
영상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골드러시의
본격적인
스마트메달
경쟁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이외에도
신사동
가로수길
에잇세컨즈
매장과
일모
아울렛으로
이어지는
공간에서
진행
중인
에잇세컨즈
런던
캐릭터
전시회
곳곳에
골드러시
스마트메달
및
QR코드를
노출시키며
공동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골드러시
프로젝트는
20~30대
젊은
층의
참여율이
높다는
점에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
에잇세컨즈을
통한
창구를
확대했다"며
"역동적인
분위기의
에잇세컨즈
매장에
방문해
스마트메달
획득과
다양한
이벤트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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