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지만 경기침체와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선뜻 지갑 열기가 쉽지 않은 요즘이다. 이런 상황을 반영하듯 실속있게 휴가를 보내려는 알뜰한 캠핑족이 늘면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이들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또, 양념갈비(20대/5인분)와 한우양념불고기(1.8kg/6인분)로 구성된 실속세트도 13만원(40%할인)에 구매 가능하다.
무더위에 지친 체력 보충에 좋은 간편가정식 한우사골곰탕과 야외에서 즐기기에 그만인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 등 조리가 간편한 즉석식품도 내달 13일까지 파격가로 선보인다.
끓는 물만 부으면 2분 만에 완성되는 즉석된장국 세트(24개입)도 10% 할인된 2만1600원에 판매하며 구매시 신송 비빔냉면(750g/5인분)을 무료 증정한다. 우거지된장국 엔 누룽지(24입/3만1700원)와 향긋한 재래김(16봉×8개입/2만7200원)도 국내 최저가로 선보인다.
강강술래 전 매장에서도 양념갈비나 한우불고기, 돼지양념구이 등으로 구성된 바캉스 세트를 최대 52%할인 판매하며 구매시 냉면쿠폰도 무료 증정한다.
이밖에 휴가철에 읽기 좋은 도서 증정 이벤트도 벌인다. 이달 31일까지 홈페이지 고객마당(이벤트참여)에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선수 응원 글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며 노라 에프런의 '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와 잉고 슐체의 '아담과 에블린' 책을 100명(각50권)에게 증정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국내 여행이나 캠핑에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고 알뜰 먹거리를 통해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