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 내비 첫선

기사입력 2012-07-24 14:17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실시간 경로와 목적지 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한 리얼타임 3D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을 출시한다.

iQ 3D 3000은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자동으로 3D 전자지도의 최신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게 특징. 리얼타임 3D는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탐색 즉시 빠른 길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과 같은 디바이스 하드웨어 제조업체에서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임베디드 콤팩트 7'을 탑재, 연산 가속기(VFP)와 미디어 엔진 가속기(NEON)를 추가해 3차원(3D) 전자지도를 더욱 빠르게 구현한다. 파인드라이브의 전자지도 '아틀란 3D v3'로 초당 24프레임으로 영화같이 매끄럽고 선명하다. 김병수 파인디지털 이사는 "iQ 3D 3000은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최신 지도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받는 3D 내비게이션"이라고 말했다.

iQ 3D 3000은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도 갖췄다. 스마트 퀵서비스는 부팅과 동시에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안전운전정보, 날씨 정보, 위성궤도 정보 등을 실시간 무선으로 자동업데이트 해주는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일 경우 전용 앱(App)인 '스마트 파인드라이브 Wi-Fi'로 무선 리모컨 및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디자인은 어떤 차량과도 잘 어울리는 올 블랙 컬러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하여 심플하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GD:Good Design)에 선정, 디자인 경쟁력은 입증을 받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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