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이 독점 수입, 유통하는 영국 No.1 수유·이유 브랜드 '토미티피(tommee tippee)'가 24일 오전 쿠킹 아카데미 '라퀴진'에서 '유러피안 홈메이드 이유식 클래스'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아기들의 배앓이를 예방하고 소화흡수를 높일 수 있는 마사지 클래스가 진행되었다. 엄마들은 마사지 강의를 들으며 직접 시연에도 참가, 아기 건강을 위한 정보 한가지라도 더 습득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클래스에 처음 참여했다는 유가영(33)씨는 "책이나 인터넷으로만 배우던 이유식과 베이비 마사지를 전문가들의 강의에 맞춰 직접 실습해보니 혼자서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라고 클래스 소감을 밝혔다.
본 클래스를 기획한 토미티피 브랜드 매니저 정우진 차장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클래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육아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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