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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럭셔리 호텔을 운영하는 물리아그룹(www.hotelmulia.com)이 최근 발리 누사두아(Nusa Dua) 지역에 물리아 호텔과 리조트의 오픈을 앞두고 한국사무소를 설립했다. 물리아 리조트 & 빌라-누사두아 발리의 오픈을 앞두고 한국고객 유치를 위한 일환이다.
새롭게 짓고 있는 발리 누사지역의 '물리아 리조트 & 빌라- 누사두아 발리'는 누사두아의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 벌서부터 관심이 뜨겁다. 누사두아의 작은 만을 따라 펼쳐지는 물리아호텔의 아름다운 해안은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고품격 스위트룸, 우아한 라운지 그리고 바다가 한 눈에 펼쳐지는 수영장에 이르기까지 럭셔리한 시설은 기대 이상의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여유로운 휴양과 풍성한 편의시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노주원 물리아그룹 한국사무소 이사는 "11월 발리 최고급 럭셔리 리조트를 지향하는 '물리아 리조트 & 빌라- 누사두아 발리'오픈, 허니문과 가족여행객들까지 마켓쉐어를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한국사무소가 출범한 이상 한국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