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아의 유혹, 한국 고객 향한 러브콜 적극

기사입력 2012-07-25 14:17



인도네시아 럭셔리 호텔을 운영하는 물리아그룹(www.hotelmulia.com)이 최근 발리 누사두아(Nusa Dua) 지역에 물리아 호텔과 리조트의 오픈을 앞두고 한국사무소를 설립했다. 물리아 리조트 & 빌라-누사두아 발리의 오픈을 앞두고 한국고객 유치를 위한 일환이다.

설립 13년째를 맞은 물리아호텔은 객실과 부대시설에 대한 꾸준한 리노베이션을 통해 리치칼튼과 하얏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럭셔리한 호텔로 성장한 곳이다.

자카르타 물리아호텔은 956개의 객실을 보유, 규모면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한국에 홍보를 하지 않았지만 비즈니스로 자카르타를 찾는 상용고객과 한국 교민 사회에서 인지도가 높은 것이 특징.

새롭게 짓고 있는 발리 누사지역의 '물리아 리조트 & 빌라- 누사두아 발리'는 누사두아의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 벌서부터 관심이 뜨겁다. 누사두아의 작은 만을 따라 펼쳐지는 물리아호텔의 아름다운 해안은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고품격 스위트룸, 우아한 라운지 그리고 바다가 한 눈에 펼쳐지는 수영장에 이르기까지 럭셔리한 시설은 기대 이상의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여유로운 휴양과 풍성한 편의시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노주원 물리아그룹 한국사무소 이사는 "11월 발리 최고급 럭셔리 리조트를 지향하는 '물리아 리조트 & 빌라- 누사두아 발리'오픈, 허니문과 가족여행객들까지 마켓쉐어를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한국사무소가 출범한 이상 한국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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