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소개팅 사이트 '이음'이 최근 어플리케이션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만명 이상의 회원이 선택한 소셜 데이팅의 선두주자로 실제로 40쌍의 웨딩 커플이 탄생한 것. 일 평균 800쌍 정도의 만남이 성사 되는 등 솔로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존 온라인 웹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이음'이 '이음어플'로서 안드로이드 앱과 아이폰앱에서 각각 다운받을 수 있도록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기존 이음 회원들은 "어플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속할 수 있어서 좋다", "깔끔한 디자인에 폰으로 확인이 용이해 훨씬 편리하고 좋아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온라인 소개팅 '이음'(www.i-um.com)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이음신이 솔로들을 구제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매일 12시30분 무료로 이성을 연결, 성공한 경우에만 연락처가 공개되는 독특한 소셜데이팅 서비스다. 2010년 11월 정식 오픈 이래로 2년간 수 많은 싱글 남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