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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햄이 최근 반건조 소시지 키스틱을 출시했다. 반건조 소시지란, 양념으로 맛을 낸 소시지를 참나무로 훈연 건조하여 수분함량을 55% 이하로 낮추어 만든 살라미(Salami) 타입의 소시지다. 반건조한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 육포처럼 쫄깃한 씹는 맛이 있으면서도, 소시지의 촉촉한 식감을 살려 씹을수록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햄 마케팅팀 박혜림 대리는 "최근 캠핑이나 등산 등 아웃도어를 즐기거나 야구 경기를 관람하러 야구장을 찾는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키스틱 반건조 소시지'가 야외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간편함과 맛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