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백의 혼이 깃든 충절의 고장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돈암서원을 중심으로 한 기호학파의 본산으로 흔히 예학의 고장이라 부른다. 민선 5기 반환점을 돌고 있는 논산시의 새로운 지역대안과 더불어 충청권 중심으로 발전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황명선 시장을 본지 단독으로 만나봤다.
이밖에도 논산시는 인구 증가를 위한 새로운 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구 증가는 기업 유치에서부터 시작 되어야 한다는 것에 뜻을 같이 하며 이에 황 시장은 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명선 시장 미니인터뷰
민선 5기 희망과 도약 3년차를 맞은 올해는 13만 시민들 모두의 삶이 보다 품격있고 여유로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시정 전반에 걸쳐 원칙과 신뢰, 소통과 참여, 창의와 혁신의 가치를 담아내겠다.
- 지역리더로서의 행정철학은?
행정은 기계가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을 위하는 일이며 또한 따뜻한 가슴으로 만들고 시민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울 수 있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우리 논산시는 사람중심의 행복도시를 지향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 복지, 교육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직원 시정대토론회, 전직원 서울사무소 파견제, 투명한 인사체계 구축, 성과관리제 도입 등 행정혁신과 내부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유치, 국비확보 등 지역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타 지자체와의 비교우위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 역량과 재원을 다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사업에 투입해 나갈 것이다.
- 논산시 행복키움지원단 사업에 대해
행복키움지원단은 복지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체계이다. 이상주 기자 s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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