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셀러브리티들의 워너비 액세서리

기사입력 2012-07-29 13:06


런던 올림픽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는 영국관련된 상품들이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에는 영국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 액세서리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얼리 액세서리가 단순히 보석을 넘어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는 핫 트렌드의 대표적 브랜드 '버틀러 앤 윌슨'의 제품으로 가격은 8만 8천원 ~ 25만 5천원 가격대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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