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대입 수능 100일을 앞두고 고득점 기원 선물용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파리크라상(대표이사 최석원, 국가고객만족도 1위)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수험생 선물용으로 좋은 낱개형 '소담병 3종'을 출시했다.
100% 국산 찹쌀 피 안에 '제주 녹차' '통영 유자' '초코' 등 3가지 앙금을 넣어 수험생이 간편 간식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소담병'을 4개씩 낱개 포장한 '소담병 3종'은 수험생들에게 고득점 기원의 마음을 담아 부담 없이 가볍게 줄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고객의 소망이 수험생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빚어낸 제품"이라며, "2013년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더욱 건강한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제주, 통영 등의 우리 농산물 원료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