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여름철은 유통업계에 전통적인 비수기로 손꼽힌다.
그러나 올해 7월은 다르다.
쿠팡의 경우,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 더위로 인해 여름 관련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폭염 특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특수의 일등공신은 더위 쫓기 상품군과 물놀이용 테마파크 입장권, 휴가용 여행레저 상품, 시원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대형프랜차이즈 빅딜 등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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