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에 가면 탄소캐쉬백이 빵빵

기사입력 2012-07-31 16:46



한국민속촌이 8월 1일부터 탄소캐쉬백 실천매장으로 참여한다. 탄소캐쉬백은 저탄소 녹색소비를 장려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적립 제도로 SK마케팅앤컴퍼니가 운영주체다.

한국민속촌은 온실가스 감축 문화 확산을 위해 영업시간 중 실내 적정온도 준수 및 직원차량 10부제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민속촌 입장권 구매 시 탄소캐쉬백 카드 또는 OK캐쉬백 카드로 적립(1%) 및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SK마케팅앤컴퍼니의 김용갑 본부장은 "한국민속촌이 탄소캐쉬백의 신규 제휴사로 참여하게 됨에 따라 한국민속촌 자체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관리 효율을 도모함과 동시에 관람객들도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탄소캐쉬백 제휴사가 관광 산업 분야로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8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민속촌을 방문하는 탄소캐쉬백 회원이라면 누구나 기본 1%에 추가 1%를 더하여 결제 금액의 2%를 적립 받을 수 있고 입장권 금액(1만 5천원, 성인기준)으로 자유이용권(2만원)을 구매할 수 있다. 또 보유하고 있는 탄소캐쉬백 포인트 1만점 결제 시 2만원 상당의 자유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 밸류업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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