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전문점 '코와핀' 론칭, 1호점 오픈 당일 머핀 3,000개 '완판'하며 돌풍 예고

기사입력 2012-08-01 13:08


테이크아웃 전문점 '코와핀(www.cowafin.co.kr)'이 31일 서울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사 내 1호점을 오픈하고 당일 준비된 머핀 3,000개를 모두 판매하며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코와핀은 커피(coffee), 와플(waffle), 머핀(muffin)의 합성어로, 홈메이드 방식의 웰빙 수제 머핀과 와플, 국내 로스팅한 프리미엄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론칭 첫날 '완판'된 코와핀의 머핀은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웰빙 제품으로 매일 아침 손으로 갓 구워 매장으로 공급된다.

지하철 이용이 많은 메트로족을 위해 테이크아웃에 적합한 사이즈와 코와핀 머핀, 박하선 머핀 등 총 17종에 이르는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코와핀은 1호점 오픈을 기념해 대표메뉴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음료메뉴 구매 고객에게 와플 무료 상품권을, 머핀 또는 와플 구매고객에게 아메리카노 무료 상품권을 매장에서 증정한다. 이벤트는 상품권 소진 시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코와핀은 31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점 론칭에 이어, 강남역, 쌍문역 등 서울 지역 주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이달 말까지 30개 점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테이크아웃 매장의 특성을 고려해 지하철 매장을 중심으로 입점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배우 박하선을 모델로 기용해,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전략이다.

코와핀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테이크아웃 매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코와핀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테이크아웃으로 커피는 물론 웰메이드 와플과 머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와핀의 머핀은 개당 1,000원에서 2,000원, 대표 음료인 아메리카노는 1,000원이다. 문의 070-8633-0250 .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코와핀_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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