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해운대서 11일간의 ‘하이트 & d서머 페스티벌’ 진행

기사입력 2012-08-02 16:58


하이트진로(www.hitejinro.com/사장 이남수)의 맥주 브랜드인 하이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맞아 국내 최대 피서지 중 하나인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하이트 & d서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하이트 & d서머 페스티벌은 해운대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 마련된 메인 무대 및 해변에서 8월 2일부터 12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되며,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들에게 하이트의 깨끗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어필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하이트 & d서머 페스티벌 기간 동안 이벤트 광장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2인 1조로 하이트 모양의 바구니에 물풍선을 받아내는 '아이스포인트를 사수하라', 훌라후프를 돌리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헤드 타임(Head Time)' 하이트 광고에서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스포인트 댄스 대회'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피서객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스마트비치 이용권, USB가습기, 헤드(HEAD)티셔츠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피서객들이 밤바다의 낭만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저녁 9시부터 12시까지 드라이피니시d 비치 클럽 파티가 진행된다.

해변에서는 물놀이에 지친 피서객들이 뜨거운 뙤약볕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 할 수 있도록 하이트 클린 비치 존(Hite Clean Beach Zone)을 운영한다

하이트 클린 비치존은 테이블, 의자 등을 비치해 피서객 누구나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아이스포인트 음악에 맞춰 몸에 붙은 스티커를 떨어뜨리는 '아이스포인트를 즐겨라' 등 휴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이번 해운대 하이트 서머 페스티벌과 더불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삼락 강변 공원에서 진행되는 2012 부산 락 페스티벌에 자사 맥주 브랜드인 맥스를 후원 한다.


맥스는 2012 부산 락 페스티벌 동안 휴식 공간 등을 제공하는 힐링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의 신은주 마케팅 상무는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이 맥주가 주는 서머 바캉스의 새로운 즐거움을 체험하고 공감 할 수 있도록 이번 하이트 & d 서머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이트진로㈜는 단순히 마시는 즐거움이 아닌 새로운 주류문화 정착을 이끌어가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교류를 늘려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New 하이트는 맥주 저장에서 여과까지 모든 공정의 온도를 0도 이하로 유지시켜 최적의 상태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ICE POINTTM 빙점여과공법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신선한 맛을 선보였다. 새롭게 바뀐 짙은 청색의 로고는 삼각형의 형태와 시원하게 뻗어나간 선을 통해 시원함을 강조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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